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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2015 교육상 및 학술연구상'에 윤영관 교수 등 10명 (2015/12/3)


서울대학교 2015 교육상 및 학술연구상 시상


2015 교육상 및 학술연구상 수상자들


2015 교육상 및 학술연구상 수상자들



본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2015학년도 서울대학교 교육상’ 수상자와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2015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교육상 수상자는 정치외교학부 윤영관 교수(64), 지구환경과학부 이상묵 교수(53), 약학과 신완균 교수(64), 자유전공학부 서경호 교수(63) 등 4명이며, 학술연구상 수상자는 국어국문학과 김명호 교수(62), 사회학과 장경섭 교수(54), 화학부 박충모 교수(58), 전기정보공학부 박병국 교수(56), 제약학과 오유경 교수(50), 의학과 김지수 교수(51) 등 6명이다. 시상식은 2015년 11월 17일(화) 오후 3시 61동 320호에서 개최한다.


서울대학교는 교육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5년 이상 재직 교수 중 높은 수준의 강의와 창의적인 교육방법을 개발하거나, 학생 지도에 남다른 열성으로 동료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교수를 선정하여 2005년부터‘서울대학교 교육상’을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또한 창의적이고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낸 교수들을 선정하여 교수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연구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2008년‘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을 마련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 공적사항


○ 교육상 수상자


-윤영관 교수는 학생들이 지력(智力)과 인성(人性) 두 가지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교육에 임해왔다. 학생들이 한국과 지구촌 사회의 복잡한 국제관계 양상을 해석해낼 독립적 사고와 지적 상상력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실무 전문가 초빙강의, 언론기사 분석을 통한 사례 연구, 과목별 홈페이지 개설을 통한 학생 상호간 소통 및 토론 등의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지력을 공동체를 위해 사용하지 못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한 현 교육시스템의 문제점을 인성 함양을 통해 극복하고자 노력하였고, 강의실 밖에서도 학생 및 졸업생들과 개별 면담, SNS를 활용한 적극적 소통을 통해 꿈을 향해 계속 정진하도록 격려해왔다.


-이상묵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대양저 중앙해령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대양연구를 선도하였고,‘바다의 탐구’과목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현상에 관해 가르쳐왔다. 2006년 야외지질탐사 중 사고로 중증장애를 입게 되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강단에 복귀하여 과학교육뿐 아니라 인성교육과 장애인을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산업부 QoLT 사업 책임자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국책과제를 이끌고 있으며, 많은 대외활동과 강연을 통해 장애인의 인권과 교육에서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완균 교수는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창조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교육을 해왔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접하게 하고,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약료 행위를 짧은 시간내에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어느 환자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DUR-8(약물사용 검토)을 개발하는 등 임상약학 교육 방법과 도구의 개발에 이바지하였다. 이와같은 능동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실무중심의 교육방식은 많은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학생들이 당장 임상 현장에 투입된다고 할지라도 관련 업무를 충분히 소화해낼 수 있도록 단련시켜, 임상 교육의 질을 크게 개선하는데 기여하였다.


-서경호 교수는 2009년 설립된 자유전공학부의 초대 학부장으로 재직하며 새로운 학부 교육의 모형을 설계하고 구현하기 위해 힘써왔으며,‘중국의 문인전통과 우리의 교육 현실’, ‘이야기의 구성’, ‘Literati Culture in East Asia’(영어강의) 등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문학 전통을 동서양의 역사와 사유구조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거대한 서사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새로운 교육시스템의 구축자로 학부 교과 및 비교과 활동, 학생 밀착지도 제도를 구현하여 학부 교육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학술연구상 수상자


-김명호 교수는 한국 고전문학 중 문학사상 및 문학사 강의를 담당하면서, 연암 박지원과 환재 박규수를 중심으로 조선 후기 실학파의 문학과 사상을 연구하여 한국 근대문학과 근대사상의 원류를 규명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 학술적 성취를 인정받아 월봉저작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한국고전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장경섭 교수는 현대 한국의 사회․역사적 경험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독창적으로 이론화하여 세계 사회과학계의 주요 관심사로 승화시키는 데 매진해 왔으며, 성과가 구미와 아시아 각지에서 한국학, 아시아 가족체제, 비교시민권 분야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일본 교토대 교육/연구 세계화 프로그램에 중심이론을 제공하였고, 최근 The Encyclopedia of Social Theory (Wiley-Blackwell)에 미국, 호주의 前사회학회장 등과 함께 공동편집인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박충모 교수는 기업체 연구소에서 다년간 식물유전공학 연구를 수행한 후 2002년 본교에 부임하여 식물분자생화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식물-환경 상호작용에 있어서 유전자발현 조절 전사인자들의 새로운 활성화 원리를 발견하였고, 또한 식물학 연구에 다양한 화학분석 연구기법을 도입하여 국내 식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뉴욕주립대가 주관하는‘2013년도 Distinguished Alumni Award’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박병국 교수는 1994년 본교 부임 이래 SCI 논문 340편, 특허 등록 135건, 국제학술대회 발표 450편 등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루어왔다. 대표 업적은 3차원 적층 플래시 메모리 구현을 위한 전하 트랩 플래시 소자와 어레이 연구로, 2003년 30나노미터 선폭을 갖는 NAND형 전하 트랩 플래시 소자를 제작하고 발표한 이후, 다양한 신구조의 창안과 구현을 통해 메모리 특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양산중인 VNAND 메모리의 기반을 확립한 바 있고, 향후 1Tb(테라비트) 시대를 열어갈 기반 기술을 마련한 바 있다.


-오유경 교수는 약물 전달 연구를 진행하면서, 특히 차세대 의약으로 부상하는 핵산 소재 바이오 의약의 전달연구에 집중하여 바이오 의약의 약효를 증강시키는 다양한 나노 전달 기술 확보에 크게 기여하였고, 그 학술적 성취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2015년 8월에는 약학 분야 상위 5% 이내의 저널인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의 associate editor로 선임된 바 있다.


-김지수 교수는 2003년 부임 이래 어지럼증과 눈운동질환 분야에서 230여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는 등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보였다. 특히 2014년에는 어지럼증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인 양성돌발체위현훈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리뷰논문을 한국인 최초로 임상의학 최고 권위 학술지인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IF: 58.873)에 게재하였으며, 어지럼증 관련 세계학회인 바라니학회에서 가장 두드러진 연구 업적을 낸 학자에게 수여하는 할파이크-닐렌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대한평형의학회와 대한안구운동연구회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snu.ac.kr/?mid=c&n=102&c=2104&sa=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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