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윤영관 교수의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갱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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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고 자빠 지셨습니다.
            
                                                                        

                    

문재인 정부를 탄핵해서라도 지금 풍전등화위기를 벗어나기위한 국민적 구심점을 모을 때입니다.

<br style="font-size: 14px;">문재인 정부는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의 조종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기에 벌거이들의 최종목표인 남한에서 미군이 북한핵이 불안하여 미군철수하도록 하기까지가 벌거이들이 북한에서 지령받은 목표이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벌거이들이 요구하는대로 정책을 할수 밖에 없는 정부입니다.

<br style="font-size: 14px;">

사드배치도 우리 국민같으면 벌써 배치 했을것을 벌거이들이 반대해주기만을 기다리다, 환경평가니 성주시민중 벌거이들에게 포섭된 몇사람이 반대 시위한다는 핑게 대고 여지껏 차일피일 미루다, 북괴가 혈맹이라는 짱개들이 방어무기인 사드배치를 반대하도록 빌미나 주고 있다가 북한핵실험으로 다급하니 겨우 배치, 그것도 임시배치하는 그런 대한민국에 안위가 중국.북괴.남한벌거이들의 손아구에 놀아나도록 하는 문재인 정부의 속성을 알고는 이를 따를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br style="font-size: 14px;">

홍준표대표가 주장한대로 북한핵을 없애는 전쟁없이 없애는 방법은 남한에 전술핵을 배치 함으로서 중국이 남한핵에 대해서 지들이 위협을 받기 때문에 북한핵을 적극적으로 제거 시킬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양보하는척하여 남한핵을 철수 시키면 됩니다.

<br style="font-size: 14px;">

그렇치 않코는 북한핵시설. 개정은이를 비롯한 윗넘들 몇명제거의 방법이 있으나, 자칫 전쟁이라는 변수가 있을수 있으나, 이방법이 북살인마정권을 지구상에서 없애는 확실하게 제거하는 방법이긴합니다.

<br style="font-size: 14px;">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이번제재안도 남한이 전술핵 배치요구라는 소리가 나오니 중국.러시아가 동의 했지만, 그제재안이 미흡하여 효과도 미지수이고, 제일 중요한것은 중국이 북한핵을 제거할 의지가 없기에 북한핵을 제거하는 방법은 남한에 전술핵또는 핵무기반입으로 이를 두려워하여 북한핵을 중국이 자발적으로 제거하도록 하는방법밖에 없습니다.

 

더이상 북한핵위협속에 핵한방이면 서울인구 1/2이 죽어나간다 해도, 북한핵에 바짝 엎드리고, 구걸대화, 구걸평화, 구걸협상으로 퍼주기로 일관하고 남한국민안위는 안중에도 없는 문재인정부와 남한 벌거이들을 믿고, 주한 미군이 미쳤다고 미군생명을 담보로 남한국민을 북한살인마로 지켜주겠습니까? 무어가 아쉬워서 말입니다. 물론 북한살인마와 남한 벌거이들이 노리는 남한 적화통일 방책으로 이들이 기도하는 수법인데, 이걸 방치하는 문재인 정부이기에

 

미국이 불안하여 남한미군철수 하겠다는 소리가 나기전에 전술핵을 재배치하던, 북한핵시설과 개정은이를 힘으로 제압하는 길 밖에 우리가 살아남을 방법이 없습니다.

<br style="font-size: 14px;">

벌거이들이 다시 원하는 대로, 이대로 북한핵을 미국이 인정하고 그렇게 됨으로서 남한의 미군이 모두 철수 하기 전에 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일 시급한것은 국민의 안위를 북한살인마정권으로부터 지켜놓고, 문재인정부와 벌거이들의 장기집권 구상인 대다수 국민인 보수우익 국민들을 말살작전으로 우선 언론을 그들손에 휘어 잡은다음에 적폐청산이라는 구호아래, 그들이 똑같은 일을 한것은 거론도 않고, 무조건 상대가 살아있는것조차 용서하지 않고, 사법.행정 모두를 그들사람으로 채운다음에 모조리 적폐청산한다면서 잡아들이고, 처벌 하겠다는것이 문재인정부와 벌거이들의 남한 통치와 장기집권 구상인것입니다.

 

이래서 오로지 표만 얻기 위하여 국민혈세를 마구 써서 국민채무가 700조가 되던 말던, 실업대책이라면서, 지금도 남아 놀고먹는 공무원을 더 뽑고, 비생산직인들을 대거 정기직으로 바꾸어주어 국민들의 혈세을 마구 퍼 붙는가 하면, 배부른 노조들이 자기들 배불리기 위하여 인건비 인상을 법원등이 손들어 주도록 하는가 하면 최저인건비등을 인상하여 인건비 생산성이 OECD국중 최하위로 오게 하므로서 수출경쟁력이 떨어져서, 건설.조선. 자동차등이 수출이 되지 않토록 해놓고, 오로지 표만 얻으려는 정책으로 일관하여, 미래의 한국은 나라 재정이 디폴트 되고, 기업들이 남한에 투자하지 않아 청년실업이 더욱 심각해지게 하면서 당장 벌거이 노조와 좌익언론노조로 부터나 환영하는 역적 행위를 서슴치 않는 대한민국 현정부 입니다.

 

또한 원전기술 수출등으로 우리가 세계시장에서 유일한 먹거리로 남아 있는 원전 수출도 못하게 남한에 원전폐기라는 엉뚱한 벌거이들이 북한지령받고 남한 망하게 하는 작전인줄도 모르고 원전폐기라는 정책으로 가려해서 기존 설치계획으로 진행되던 원전 5.6호기 중단으로 국민혈세가 4조가 넘게 손실을 보는데도 모르쇄 하는 문재인 정부입니다. 더구나 앞으로 원전을 폐기하고 비싼 전기생산단가로 국민들이 당장 지금의 3배이상 비싼 전기료를 부담해야 하는 우리 후손들의 안위는 생각도 안하는 오로지 벌거이들이 남한 망하기 작전인줄도 모르고 원전폐기라는 유수 선진국들의 정책과는 반대로 가는 문재인 정부 입니다.

 

그러면서 사법.입법.행정에 모두 벌거이들과 문재인정부가 원하는 인물로 채우기 위하여 기존 임기가 남아 있는 국영기업과 언론매체 대표들의 사임을 강요하고, 국회에 이들을 인준요구 하는 무리한 남한보수우익(지금 국민의 90%이상)국민의 말살정책을 시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무엇보다도 북한살인마 정권과 남한벌거이들의 눈치보기에 가장 확실한 남한국민안위인 남한 전술핵배치를 미국에 요청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를 믿고 계속 우리가 가야하는지, 지난 대선에서 이들의 왜곡.거짓허위 선동질로 단돈1원하나 받거나 받으려 한적없는데 뇌물죄를 억지로 씌워,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기 위하여 박근혜가 그들같이 간교하여 사람을 이용하는 기술이 무능한 박근혜를 죽이는데 우리가 속은 결과가 지금 이렇게 만든 결과 입니다.*****

 

<u style="font-size: 14px;">지금 이순간 부터라는 정신 바짝 차리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주창한 남한에 전술핵배치(핵무기반입포함)부터 미국에 요청하고, 문재인 정부가 북한.중국.남한벌거이들  더이상 눈치보지 말고 배치하도록 국민들이 나서야 할때입니다</u>.

        

<!-- brd_view_bottom end -->                                                  <!-- comment start -->                                                                                                                                                                                                                                 <!-- comment start! -->

<h3 style="font-size: 14px; cursor: pointer;">댓글<em style="font-size: 14px;">[2]</em>         </h3><dl cl-ass="comment_view best" style="font-size: 14px;"><dt style="font-size: 14px;"><span cl-ass="name" style="font-size: 14px;"><strong style="font-size: 14px;">김정강</strong> (jmkrhd****)                         </span>                         <span cl-ass="date" style="font-size: 14px;">2017-09-05</span>                         <span cl-ass="time" style="font-size: 14px;">17:57:06</span>     </dt><dd cl-ass="comment" style="font-size: 14px;">문재인과 남한벌거이들은 전쟁나면 다죽는다며 북괴에 핵앞에 굴종.조공바치고 구걸 대화하자  선동하며 대화의 우선이 미군철수라는 것들로 대한민국 적화통일에 앞장선 개정으니 2중대 전위대가 아닐까 하는생각입니다</d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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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는 그녀의 아버지 박정희에 대한 존경과 </span>

<span "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흉탄에 부모를 잃은 불쌍함이 많은 역할을 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인자한 국모로 국민들에게 각인된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닮았을 것이라는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대도 작용했을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인터넷 등 정보통신 발달이 안 되었던 박정희 정권 시절에는 철권통치 하에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있었기에 방송 장악이 쉬웠고 신문 매체 또한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친일세력에 기반을 둔 까닭에 서로의</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이해관계가 맞아 우호적인 보도를 하게 되어 국민들을 쇠뇌 시키기가 쉬웠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해서 박정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위대한 지도자'였고 육영수 여사는 '자애로운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모'라는 인상을 전 국민에게 각인시킬 수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있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북에서는 김일성을 남에서는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를 우상화 시킨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박정희의 조카사위 이자 지근거리에서 고락을 함께했던 김종필 전총리의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말을 빌리면<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야 지나온 행적을 보면 알 수 있고 육여사 역시 자애로움 보다는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옥천의 육씨집안에서 보듯 독한 면이 많았으며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근혜는 부모의 못된 점만 닮았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고</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모를 잃은 집안의 장녀인데도 최태민 일가에 빠져 모든 재산을</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독차지 하기위해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생들과 골육상쟁을 한 과거에서도 짐작은 할 수 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시 우상화의 영향으로 지금도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대 이전에 태어난 국민들 중 많은 사람들이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진실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가지 진실을 두고 생각이 다른 것은 서로 인정해야 한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진실을 믿으려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잘못된 진실을 믿고 생각하여 하는 행동은 잘못될 수밖에 없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매주 토요일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서울에서 집회를 하는 그들이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런 것 같아 안타깝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친일 행위를 하였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일본군 장교가 되기 위해 일본 육사에 갔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면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군으로 갔어야 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이가 많아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본 육사에서 꺼려하자 일본제국에 충성하는 혈서를 썼고 장교 임관 후에도 독립군을</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잡는 만주토벌대에서 근무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2.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공산주의자였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여러 형제 중 김종필 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의 아버지인 박상인씨를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난히 좋아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상인씨는 철저한 공산주의자였고 그의 영향을 받아 박정희 역시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공산주의 사상이 강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급기야 군대 내부에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조직을 만들었고 </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 내부 공산주의자 소탕을 위한 백선엽 장군에게 조직현황을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알려주는 댓가로 </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본인 사형을 면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그의 조직현황 제공으로 군대 내부의 조직원 수백명이 처형되기도 했고 투옥도</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되었다.아이러니 하게도 그는 정적을 '빨갱이'로 몰아 숙청했다.</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민주정권을 강탈한 반역자였다</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당시 민주당 정부가 부패하였다 하여 헌법에 의해 탄생한 합법적인 정부를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군대 무력을 앞세워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16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쿠테타로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권을 찬탈하였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때문에 군사집단이 국가를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배하는 기득권층으로 자리 잡게 하여 온 나라에 군사문화를 심어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들의 자율성과 </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유를 통제하였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4.</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독재자였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장기집권을 위해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3</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선개헌을 했고 유신헌법을 만들어 영구집권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과정에서 수많은 민주투사를 투옥했고 북한에서 간첩을 내려보내지 않자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예 남한 자체에서 생산하여 인혁당 사건 등을 조<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해 많은 청년을 사형했고 </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등을 조작하여 공안정국으로 정권유지를 획책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 대학에는 프락치를 심어두거나 정보과 형사나 정보부 요원들을 상주시켜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민주학생들을 억압, 감시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재규의 총탄으로 유신정권을 끝내지 않았다면 우리 남한도 박근혜에 이어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의 아들인 박지만이가 다스리고 있을 수도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있었을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5.</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부정축재자였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trong>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화장실 변기에 벽돌을 넣어 물을 아꼈고 막걸리를 좋아하며 여름철에는 부채질로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전기료를 아꼈다며 검소함을 전 국민들에게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각인시켰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하지만 산업화 과정을 통한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경유착으로 기업체 사장들에게 특혜의 댓가로 거액을 받아 통치자금으로 자기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추종 세력을 관리했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김일성,김정일 김정은이가 국가 재력을 손에 쥐고 추종세력을 관리하는 것처럼 말이다.</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뿐만 아니라 어린이회관과 대공원이 대표되는 육영재단을 만들었고 경향신문을 뺏았고</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MBC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분과 부지</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영남대학교 등을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뺏아서 가졌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금 계산하면 수십조 원에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른다는 월남 파병 장병들의 급여 착복액은 확실치 않다쳐도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청와대에서 나온 돈이 강남 현대아파트 100</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 값이었고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톤짜리 트럭으로 한 대 반 </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량의 금</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채권</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의 재산이 있었다고 하니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부정축재자였음에 틀림없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박정희는 조국근대화의 훌륭한 시대적 리더였다</span></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trong>.</strong>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러나 분명한 것은 온 국민들이 배고픔에 시달릴 때 나라를 잘살게 만들겠다는 일념은</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대단했고 독재의 힘으로 국민의 힘을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총합하여 최단시간에 초고의 발전을 시켰다는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점은 인정해야 한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마도 민주적으로 일을 추진했다면 효율성 면에서 월등히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떨어졌을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자본이 없는 최빈국에서 산업을 발전시키기에는 어려웠을 것임에도</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우수한 인력을 돈으로 만드는데 눈을 돌려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를 ,월남에 군인과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기술자를 ,아랍에 건설인력을 파견 해 자본을 축적했고 새마을사업으로 국민총화를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도하여 자유와 인권 등 정신적인 자유보다는 배고픔에서 해방되는 물질적 풍요를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택하여 현재 우리나라가 경제선진국이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되는 기반을 닦았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민보다는 국가가 중시되는 정치로 당시를 살던 많은 국민의 고통의 기반이 '한강의</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기적'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미래를 내다보고 불가능에 가깝다 했던 중공업 분야를</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발전시켜 장기적으로 경제적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위 사실을 종합해 보면 인간 박정희는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가와 민족을 위한 위대한 영도자</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포장되었지만 <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류에 영합하여 출세를 하겠다는 욕망이 남달리 강한 사람</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었을 </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뿐이다</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span></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span><!--[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endif]--><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span>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겠지만 혹자는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6</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항 하나만으로 </span><span style="color: rgb(0, 0, 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1</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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