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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는 이명박 소유 입니까? 최승호사장의 MBC 뉴스에서 밝힐수
            
                                                                        

                    

다스는 이명박 소유 입니까? 최승호사장의 MBC 뉴스에서 밝힐수 있나? <br><br>2017년12월24일 MBC 뉴스 데스크는 “'다스 의혹' 수사팀이 규명해야 할 핵심은, 과연 실소유주가 누구냐는 것입니다. 그동안 국내언론과 접촉을 피해왔던 BBK 주가조작 피해자 측 소송 대리인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권력의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라고 서두를 꺼냈다.다스 실소유주가 이명박 전대통령인가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하다. <br><br><br> '다스 의혹'은  이명박전 대통령의 성공신화(?)와  접목된 개발독재시대의 관행화된 부정축재의혹이라고 본다.최승호 사장의 MBC 뉴스는 다스는 이명박 소유 입니까? 라고 의문제기하는 시청자와 국민들 알권리 충족 위해서  실체적 진실을 찾기위한  측면에서 검찰수사와 별개로 사회적 공기인 언론입장에서  공영방송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취재보도해서  신실의 맨살을 시청자가   국민이 볼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br><br>이어서 2017년12월24일 MBC 뉴스 데스크는 “문제의 핵심은 미국 법원에 묶여있던 돈 140억 원이, '어떻게 주가조작 피해자들이 아니라 다스로 넘어갈 수 있었는지'입니다. 13년간 소송을 대리해온 메리 리 변호사는 '권력의 개입'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리 리 변호사] "민간회사끼리의 싸움에서 청와대와 정말 외교부와 그다음에 여러 권력이 움직여서 결국 다스가 그 돈을 뺏어갔다. 우리는 사실 그것이 불법임을 입증할만한 증거가 있어요." 그는 먼저 대선 당시 한나라당 법률팀에서 BBK를 담당했던 사람이 이듬해, LA 총영사로 온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직업외교관이 아닌 사람이 LA총영사가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br><br><br>이어서 2017년12월24일 MBC 뉴스 데스크는“또 대사관에 파견 중이던 법무협력관으로부터 수시로 연락이 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았다고 주장합니다. "워싱턴에 있는 법무(협력)관이 저한테 수시로 전화를 해서 사건이 아직도 계류 중이냐, 이런 걸 묻고…" 메리 리 변호사는 한국 검찰의 행태도 불신을 갖기에 충분했다고 말합니다. "고발장을 집어넣으면 오히려 한국 검찰에 들어갔다가 형식적으로 또 불러가지고. 옛날 정호영 특검처럼 '아 이거 무혐의 쾅쾅' 이거를 우려했어요…" 이 때문에 고발장에는 '직권남용' 혐의만 적시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 법무협력관을 담당했던 인사는 MBC와의 통화에서 "관심이 집중되던 사안이었던 만큼 사실관계를 알아봤을 뿐이며, 이 문제가 비화될 것을 우려해 김경준 등 관계자들과 일체 접촉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 했다.<br><br><br>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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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보수는 욕심을 한없이 부리다 결국 패망으로 종지부 찍게 됐다 여긴다.

 

특히 꼴보수의 쫄부들은 탐욕이 충천했다. 그래서 일반 서민으로 부터 등을 돌림 받았지. 그들이 쌓은 부가 자기들만의 힘으로 된게 아니건만.  어느정도 베풀줄도 알아야 하는데 너무나 인색했고, 오리려 서민을 무시 멸시 하대했다.  그러니 망하는건 정한이치.

 

미국들 선진국을 보라. 벌면 그에 비례해 서민에게 베푼다. 그게 상부 상조이고 발전의 그리고 풍족의 믿거름이다.

 

워낙 쫄부들의 횡포가 강해서 바로잡질 못했으니 공산이나 사회주의로 가는 길 밖에 방도가 없었다.여겨.  가진자들의횡포는 조선시대 부터 유명하였다.  하층민은 그저 지옥이었다.  그 습성이 개발시대를 거치면서 마각을 악하게 드러냈다.  고대광실과 비닐토막움막이 대비되었다.  선거떄가 되면 속임수로 얼굴을 비치다가 끝나면 그만이었다.

 

여기엔 각종 비리가 크나큰 몫을 더해 댔다. 주식사기(특히 벤처사기. 주식정보사기). 부동산사기와 투기(권력이나 돈좀 있다하면 개발요지 싹쓸이). 바다이야기들 각종사행사기. 롯또 등도 문제의 하나.  오랜지 족이란게 득세했지.

 

그러니 서민층은 너죽고 나죽자로 막 나간게 아닌가.  결국 공멸로 가는거다 여겨.  공산사회주의가 개혁 개방으로, 자유자본이 수정자본으로 가는게 현실이건만. 한국은 그 어느것도 거부하고 막가자는 대결로 치달았으니.  그 끝은 보나마나다.

 

이성을 찾아보자.  그런데 수백년을 그래왔는데 그게 되겠는가. 계속할 거지.  혹 바로 잡으려면 즉각 강력한 반발에 부딛쳐 수포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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